임재하 지방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수행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新 병역문화를 창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으며, “전 직원은 창의적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출신인 임재하 청장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6회로 지난 1993년 병무청에 최초 임용되어 병무청 선병자원국 선병자원과장, 병무청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등 병무청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병무행정 현장 전문가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혜령 여사와 1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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