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낙진지사는 충남 공주(公州) 출신으로 일본 동경철도학교에 재학중인 1941년 12월에 항일결사 「우리조선독립그룹」에 가입하여 조선민중을 규합하고 일제에 봉기할 것을 계획하던 중 1942년 3월 피체되어 모진 고문으로 고초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이명현 청장은 축하 화분과 농축산물 세트를 전달하면서, “대한민국의 독립에 초석이 되신 애국지사께서 더욱 건강에 유념하셔서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시고 국민통합에 힘을 보태 달라”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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