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한 이텍산업은 지난 2002년도 까지 수입에 의존하던 제설차를 100% 국산화하였고, 70% 이상의 국내시장 점유율과 1천3백만불 상당의 수출실적을 갖고 있는 우수조달물품 생산 중소기업이다.
민 청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최근 강원 산간지역의 폭설로 교통이 두절되고 축사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제설장비업체들이 제설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 및 납품관리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달청은 강원지역에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22억 원의 제설장비와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214톤의 친환경 제설제를 공급하는 등 지자체의 원활한 제설 작업을 지원해 왔으며 제설장비와 제설제의 추가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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