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정상철 총장과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이효정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2월 20일 오후 4시,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영상특수효과타운 3층 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대전문화산업진흥원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남대의 인문, 사회, 예술계열 학생들에 대한 공동의 창업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창조경제 구현 ▲문화산업분야에 대한 대학생 창업지원 협력 및 진흥원이 추천하는 기업에 대한 대학보유 시설물의 활용 지원 ▲지역 콘텐츠기업이 겪는 인력수급문제 해소와 우수인재의 수도권 집중화 현상 방지를 위한 대응환경 구축 ▲문화산업의 국내외마케팅(수출박람회.전시회, 판로 및 시장개척 등) 협력지원 ▲산업/패션 디자이너, 작가/극작가, 산업콘텐츠 제작전문가 등의 창의적 인재양성 ▲학술행사, 세미나 등 공동개최 ▲양 기관의 입주기업의 재직 임직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에서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정상철 총장은 “충남대의 우수인재들이 ICT 기반의 문화산업 창출에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원장은 “창조경제의 혈액은 SW.콘텐츠 분야의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역량을 함께해 ICT기반 신산업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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