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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 이현기 시애틀자매도시위원장 대전명예시민패 증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재미교포 이현기 시애틀 자매도시 위원장이 86번째 대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22일 시애틀 현지에서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여 이현기 위원장에게 명예시민증(패)를 수여했다.



이 위원은 1987년부터 미국 시애틀과 대전이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도시간 교류 협력이 증진되도록 적극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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