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에 걸쳐 보령, 홍성, 내포신도시, 예산 일원에서 실시됐으며, 충남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고교 학생 및 일반인 300여명이 참여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이명현 보훈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국민들이 올바른 역사와 국가관을 가지고 나라사랑 정신을 더욱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95년전 선열들께서 보여주셨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한시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