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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본 적십자규슈국제간호대학 단기국제캠프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총장 김원배) 국제교육원에서는 국제교류 협약체결을 맺은 일본 적십자규슈국제간호대학(THE JAPANESE RED CROSS KYUSHU INT’L COLLEGE OF NURSING)과 2월 24일 오전 학생회관에서 단기국제캠프를 개최했다.

2월 23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3박 4일에 걸쳐 열리는 단기국제캠프에는 일본 적십자규슈국제간호대학 학생 22명, 교수 3명이 참가하며, 목원대학교 도우미학생 1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각 국의 모국어가 아닌 제3의 언어인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양국의 대학생활 및 문화교류(도시, 음식, 결혼과 출산 및 사회문제 등)를 발표했다.

25일에는 국제학술세미나를 열며 오후에는 본교 도우미학생들과 일본학생들의 대전 시내투어가 진행된다.

이날 국제학술세미나 개회식에서는 이와모토 미카(일본학생대표)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기다려온 캠프이다. 한국의 문화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 또래로서 많은 관심이 있다. 앞으로의 일정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츠나미 쿄코(일본교수)도 “이번 기회를 마련해주신 목원대학교 총장 및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양교가 이번캠프를 통해 좀 더 깊은 관계로 발전되어 가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김원배 총장은 “국제캠프를 통하여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본교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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