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강진군)
참여 기업으로 선정면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규모의 실증비 지원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과 시민참여단 운영, 지역 간 교차 실증(Cross-PoC)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실증 성과 공유와 판로 연계 지원을 통해 사업 고도화와 후속 성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으로,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기업의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체류형 관광 모델을 발굴한다. 강진군은 해당 공모에 최종 선정돼, 참여 기업과 함께 지역 기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참여 신청은 오는 3월 4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며,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강진군은 이번 배터리 사업을 통해 관광 기업에게는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현장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생활인구 확대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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