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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대전 10대 정책어젠다 각 정당에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4일 오후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7층 대회의실에서 매니페스토추진협의체 위원, 새누리당·민주당·통합진보당 대전광역시당 대표 및 사회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10대 정책 어젠다 전달식 및 D-100 희망 정책선거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매니페스토추진협의체에서 개발․선정한 대전지역의 10대 정책 어젠다를 각 정당에 전달하고, 박석신 화가와 함께 ‘선거의 꽃유권자, 정책선거로 꽃피우는 깨끗한 선거를 희망합니다’라는 대형 문자그림(손글씨와 그림의 조합)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실시하여 정책선거를 희망한다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한 대전 10대 정책 어젠다 일반정책으로는 ▲기업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원도심 활성화(개발)를 통한 지역 불균형 해소 ▲노인, 장애인에 대한 재가복지 서비스 증대 ▲친환경 녹색청정도시의 완성을 위한 지속적 정책개발과 실천 ▲시민중심의 문화예술 정책 수립 등이 포함된다.

교육 정책으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인성교육 확대를 위한 정책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정한 교원 평가 시스템 구축 ▲지역대학과 지업연계시스템 구축 및 활성화 ▲학교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직영화와 운영 투명화 등 10개가 포함 된다 .

대전선관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10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가 후보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경쟁하고, 유권자는 이를 따져 보고 선택하는 정책선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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