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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봄철화재예방 종합대책 추진

대전소방, 봄철화재예방 종합대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신학기 및 건조한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중점안전관리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학교체육관(강당)을 비롯한 교육연구·청소년시설, 지하역사, 터널, 고층건물, 건조물문화재 및 사찰, 의료시설, 대형공사장, 공장, 쪽방촌 등 4,300여 개소에 대하여 펼쳐질 이번 종합대책은 ▶소방관서별 특별조사반을 운영하여 비상구 안전 및 소방시설 전원차단 행위에 대한 단속 ▶소방안전시설물 유지관리상태 확인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추진 실태확인 ▶관계자 자체 예방순찰 및 교육훈련을 통한 자율안전관리 기능강화 지도 ▶공사장 내 작업시 소화기 등 초기대응장비 비치여부 확인 ▶쪽방 등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미설치 대상에 대한 보급활동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과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활동과 함께 사찰, 문화재 등에 대한 합동진압훈련도 실시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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