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범거리는 2010년 ‘대덕구는 달라요’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길거리 낙서, 담배꽁초와 같은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자 매년 동별 1구역을 선정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오정나르샤길(한남오거리~대전병원) 등 동별로 총 12개소를 아름다운 시범거리로 선정하고, 이 구간에 불법 광고물과 쓰레기 정비, 꽃길 조성, 담장 아트타일과 벽화그리기 사업 등을 추진해 도시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하는 만큼 주민들간의 신뢰 형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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