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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담배 연기 없는 직장 만들기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이광덕)는 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담배 연기 없는 직장 만들기를 위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번 금연클리닉에는 평소 금연의지가 있는 직원 27명이 참여해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이산화탄소 측정, 니코틴의존도검사를 실시했다.



구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한 직원에 대하여 6개월간의 모니터링 결과 금연에 성공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직원들의 금연을 통해 쾌적한 근무여건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금연분위기를 확산하여 구민건강증진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동금연클리닉은 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니코틴 의존도 평가와 금연상담, 니코틴보조제 제공 등 금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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