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은 오는 12일부터 4월 초까지 건강관련 주제로 4차례에 걸쳐 전문가 특강이 펼쳐진다.
첫 회는 오는 12일 평생학습센터에서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로부터 ‘생로병사-건강하게 오래~’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
이어 오는 19일에는 노은도서관에서 이백희 대전둔산중 교감 선생님으로부터 ‘내 아이 체질로 보는 진로탐색’ 특강이 마련된다.
또 26일에는 유성도서관에서 윤제필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의 ‘바른자세로 숨은 키, 그리고+α를 찾다’, 다음달 2일에는 구즉도서관에서 김창임 혜천대 교수로부터 ‘성장기 먹는 음식이 평생을 좌우한다!!’가 진행된다.
강의는 매회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공부의 가장 큰 뒷받침은 건강”이라며, 유익한 전문가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다양한 분야의 특강을 통해 삶의 지혜와 여유를 찾고, 자녀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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