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가 실생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석한 모니터단원들은 도로명주소 관련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오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시 투표소에서 본인 확인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에 도로명주소를 표기(스티커 부착)하도록 안내했다.
서구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은 그동안 주민생활 각 분야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작지만 소중한 생활 속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생활불편사항의 신속한 민원 제보 등으로 주민생활 편익 제고와 함께 다양한 모니터링 참여를 통해 구정 소통의 활성화에 이바지해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오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하여 신분증 도로명주소 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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