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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도서관, 소외계층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참여자 및 강사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 도서관은 정보 소외 어린이의 독서활성화를 위하여 여성 결혼 이민자 자녀와 소외 계층 및 다자녀가정 어린이, 독서부진 어린이 등에게 직접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프로그램 참여자 및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서구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어린이도서관)의 16개팀(가정)별로 주 1회 강사가 직접 다문화와 소외계층의 시설 및 가정으로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정서 함양에 좋은 책을 읽어주고 동화구연, 글쓰기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독서 흥미유발 및 정서함양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대상은 다문화가정, 저소득가정, 다자녀가정, 장애아 및 독서부진 어린이 가정 및 기관(시설)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인근 서구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강사는 동화구연, 독서지도사 등 독서관련 자격증을 지니고 있으며 방문활동이 가능한 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월 12일까지 인근 도서관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은 이외에도 어린이·청소년 독서논술교실, 가족 동화구연, 북 스타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갈마도서관 (☎533-4283~4), 가수원도서관(☎543-0051~2), 둔산도서관 (☎471-2572~3), 어린이도서관(☎581-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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