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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새 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고자 3월 한 달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등․하교 시간에 맞추어 둔산 초등학교 등 37개 서구지역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불법 주정차는 물론 운전자의 안전의식 결핍에 따른 각종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지도·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내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환용 구청장은 “등하굣길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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