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서구가 교육부의 ‘2013년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지원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주5일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여가 시간이 많아지고 학교 교육에서 소외 되거나 접하지 못한 예술플러스 및 클래식, 그림자 인형극 공연 만들기 교육 등이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0일 참여자 40명 선발했다.
토요학교는 5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감성과 재능을 이끌어주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서구는 청소년 문화의 집, 체육관, 세계효실천운동본부 등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정서 함양과 인성개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토요일 프로그램과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접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청소년들의 자아발견과 우호적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숨겨진 나를 찾아서’ ▲ 저소득층 자녀의 인성교육 함양을 위한 ‘효 인성교육’ ▲ 교외 스포츠 활동을 위한 스케이트와 수영 교실(김연아 따라잡기, 수영교실) ▲ 도시농부를 꿈꾸는 공동체 텃밭 가꾸기 ▲ 부모님과 함께하는 전래놀이 등이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