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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53곳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대전 유성구, 253곳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집단급식소에 대해 오는 5월까지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관내 기업체 및 대학 집단급식소 232곳과 사회복지시설 21곳 등 총 253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포함해 총 8명 4개반을 편성해 지도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취급 상태와 위생취급 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여부 등이다

아울러, 관내 66곳의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식품 안전을 저해하는 주요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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