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1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대전교육청 홍보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
홍보지원단은 노래, 춤, 연기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홍보영상과 사진 등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교육수요자와 시민에게 교육 정보를 전달하고 대전교육 이미지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교육청 산하 학교와 기관에 소속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함께 자신의 특기를 보여줄 수 있는 샘플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심사를 통해 재능과 끼를 갖춘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20일 발표된다.
선발된 홍보지원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활동한다. 기획 영상, 숏폼 영상, 소식지 표지 사진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차은서 대전시교육청 공보관은 “홍보지원단은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해 대전교육 이야기를 알리는 활동"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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