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세외수입 체납 징수액이 대폭 늘었다.
17일 유성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6억원이던 세외수입 체납 징수액이 지난해에는 17억원에 이르렀다.
전년 대비 2.8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징수 건수도 같은 기간 472건에서 1,387건으로 3배 수준으로 높아졌다.
구는 그동안 각 부서별로 추진되던 세외수입 체납 징수 업무를 지난해 3월부터 체납 징수팀으로 통합 운영했다.
특히 구는 체납자의 부동산 실명법 위반자에 대한 은닉재산을 추적해 10개월간 다각적인 노력 끝에 6억 원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전 유성구, 체납액 징수 전년比 2.8배 증가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