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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안경’으로 다시 보는 밝은 세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8일 대전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다비치 안경 체인점의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15명이 동구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중 적기에 시력교정이 필요한 초·중·고 학생 140명에게 시력 측정 후 맞춤 안경을 제공하는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경을 후원 받은 한 학생은 “평소에 시력이 나빠 학업과 생활에 많이 불편했는데 새로 안경을 끼니 또렷하게 너무 잘 보인다”며 만족해했다.



다비치안경 가오점 박성규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이 밝은 눈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이웃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이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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