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다음 달 16일 오후 5시 가오도서관에서 열리는 고대영 작가 초청 강연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그림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를 주제로 그림책 제작 과정 및 동화 작가가 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강연 후에는 작가 사인회 및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고대영 작가의 대표작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는 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담아낸 연작동화로 현재 9권까지 출간돼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동구청 1층 로비에서 ‘집 안 치우기’ 원화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21일부터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donggu.go.kr) 또는 전화(☎259-7054)로 하면 된다.
대전 동구, 고대영 작가 초청 강연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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