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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노은3지구 지적공부 확정

대전 유성구, 노은3지구 지적공부 확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대전 노은3 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족동 일원 220필지(72만6천779.3㎡)에 대한 지적공부를 21일자로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21일부터 노은3지구에 대한 지번이 부여됐고, 소유권 이전 등기가 가능해졌다.

구는 사업시행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은3지구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종전 지적공부 318필지를 폐쇄하고, 220필지를 새로 작성했다.

새로이 작성된 지적공부 220필지는 ▲ 대 141필지(33만 5천358.3㎡) ▲ 공원 43필지(21만 642.5㎡) ▲ 학교용지 2필지(2만 3천60.7㎡) ▲ 기타 34필지(15만 7천717.8㎡) 등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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