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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동대 연석회의 개최

구례군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동대 연석회의 개최
▲구례군 간전면은 지난 18일 간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가 함께 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구례군 간전면은 지난 18일 간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가 함께 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총 19명이 참석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사업비를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는 주민 생활 불편 개선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업비는 200만 원으로, 간전면에서는 배분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공동모금회에 신청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화장실 안전바 및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미정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선동 간전면 복지기동대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힌편 간전면은 지역 내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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