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우리 집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ㆍ다가구주택 8만 세대의 세대별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스티커를 제작했다.
아울러, 스티커 배부는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인 내달 30일까지 각 동 통장의 협조를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는 눈에 잘 뛰는 전화기, 냉장고, 컴퓨터 등에 부착해 활용하면 응급사항 발생 시 119구에 연락 등 보다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각종 우편물 발송, 택배, 홈쇼핑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구청 지적과(☎ 611-6864)에 문의하거나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을 이용하면 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주소찾아 앱(App)'을 활용하면 된다. 박환용 구청장은 “도로명주소 표기 스티커를 활용하면 우리 집 주소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주민의 생활안전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대전 서구, ‘도로명주소 표기 스티커’ 배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도로명주소 사용 확대와 6.4지방선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로명주소 표기 스티커’ 배부 등 도로명주소 집중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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