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총 4.2ha에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여하여 종자를 파종하였으며, 트랙터 2대와 파종기 1대가 투입됐다.
봄유채는 파종후 50여일이 지나면 꽃을 볼 수 있으며, 계족산을 찾는 등산객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관농업과 계족산, 산림욕장, 황톳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새로운 명소로 육성하여 지역 소득 창출에도 힘쓸 계획으로 있다. 황태문 경관농업추진위원장은 “유채 종자 파종을 통해 경관농업의 첫 단추가 끼워진 만큼 추진위와 주민들과의 합심을 통해 장동지역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모이고, 새로운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대전 대덕구, 장동 경관농업 조성 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이광덕)는 유채꽃 경관농업 조성을 위해 장동 초등학교 앞 삼거리 부근에 유채꽃 종자 파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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