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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사랑의 착한안경 나누기 행사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와 ㈜태극안경․콘택트(대표 류성형)가 28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중앙동과 성남동 복지만두레 결연대상자 20명에게 맞춤안경을 선물했다.


‘㈜태극안경․콘택트’는 지난 2011년부터 안경이 필요한 복지만두레 결연대상에게 직접 시력을 측정한 후 맞춤 안경을 선물해 왔다.

작년까지 총 730여명에게 무료 맞춤 안경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2개동 20명씩 총160명에게 동 주민센터를 순방하며 무료안경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방학기간인 1~2월과 7~8월에는 매월 20명씩 복지만두레 결연학생 80명에게도 선물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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