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여성회관 내 치매안심센터.(사진제공=담양군)
운영 기간은 오는 6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참여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을 돕는 다양한 활동과 맞춤형 교육이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인지 건강 증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치매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군민에게 폭넓은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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