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은 청년이사 1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제3기 의장 선출 및 앞으로의 주니어보드 활동방향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되었다.
5년 미만의 젊고 톡톡 튀는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단 발전과 관련된 과제선정과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종호 이사장은 “긍정과 열정을 갖고 공단의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일구는데 중심이 되어 달라”면서 “특히, 주니어보드는 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많은 아이디어와 개선사항을 제안해 주고, 간부들은 이를 받아들일 넓은 시야를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기 주니어보드는 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 9기 주니어보드와 합동 바자회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 하면서 중앙공기업과 지방공기업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조직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을 많이 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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