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드라마촬영장.(사진제공=순천시)
최근 촬영된 작품으로는 ▲폭싹 속았수다 ▲정년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미지의 서울 등이 있다. 방영 이후 작품들이 흥행하며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올해 4월까지 영화 1건, 드라마 3건의 촬영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촬영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 4건, 드라마 3건 등 총 7건의 촬영 문의가 접수됐다. 순천드라마촬영장이 시대극 영상 콘텐츠 제작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천드라마촬영장은 1960~80년대 서울 변두리와 달동네, 옛 순천읍내를 재현한 국내 대표 야외 세트장으로, 다양한 시대극과 레트로 감성 콘텐츠 촬영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이러한 독특한 공간성과 높은 완성도로 꾸준히 제작진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또한 교복 체험과 골목길 포토존 등 레트로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갖춰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드라마촬영장은 콘텐츠 제작과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촬영 유치 확대와 함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순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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