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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I숏폼마스터 과정’ 1기 개최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일 광주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특강실에서 ‘AI숏폼마스터 과정:1분의 혁명’ 1기 과정을 개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일 광주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특강실에서 ‘AI숏폼마스터 과정:1분의 혁명’ 1기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광주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차은아)가 미취업 청년들의 AI 기반 디지털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공동 주관해 마련됐다.

이날 1기 강좌에서는 2시간 동안 미취업 청년들에게 최신 AI 도구인 제미나이(Gemini), 나노바나나(Nano Banana) 등 고성능 생성형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AI시대의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에 부응해 실무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AI 영상 생성, 편집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됨에 따라 초보자도 쉽게, 단기간에 자신만의 숏폼 영상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김은아 센터장은 “숏폼 콘텐츠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분야"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성공적인 1기 운영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올해 5회기까지 확대 진행하여, 더 많은 청년들에게 AI 취업 역량을 강화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AI숏폼마스터과정의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만 34세 이하)은 고용24 사이트를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회기당 20명 내외로 운영된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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