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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자!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숲 체험하세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의 대표적 가족 휴양지인 상소동 산림욕장에 ‘숲해설가’가 있는 것을 아시나요?


동구에서는 지난달 24일부터 1일 2회씩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소개하고, 자연재료를 활용한 곤충과 목걸이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숲 체험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동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숲해설가를 통한 체험교육 홍보 공문을 발송해, 접수 3일만에 53개 단체 1,928명이 예약을 해 상반기 교육일정이 완료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숲 해설 교육’은 11월까지 운영하며, 하반기 교육신청은 6월 중 공문을 통해 홍보 및 접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동구청 공원녹지과(☎251-4771)로 문의하면 된다.

‘숲 해설가’는 국민이 산림문화와 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 교육하는 분을 말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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