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는 한국여성유권자연맹대전서구지회 회원, 서구바른선거시민모임 회원 및 서원유치원 어린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사전투표체험, 선거사진전시, 투표참여서명 행사도 함께 실시하였다.
서구선관위는 “투표참여 꽃길”, “선거공감 울타리”, “희망공약 바람개비” 라는 테마로 지방선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게 거리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는 꽃을 나누어 주면서 직접 심도록 하고 있는데 유권자들은 투표를 약속하는 의미로 꽃을 심고 자신의 이름 팻말을 달도록 하였다. 투표참여 꽃길에 사용된 1,000여개의 꽃은 서구선관위 위원과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하였다. 또한 후보자들에게는 주민들이 바라는 공약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바라는 정책선거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희망공약 바람개비” 80개를 설치하고, “선거공감 울타리”는 유권자에게 유용한 선거정보와 선거문화 발전을 바라는 내용의 각종 그림과 슬로건으로 제작하였다고 한다.대전서구선관위, “투표참여 꽃밭, 선거공감 울타리”완성 기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4일 실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둔산동의 모정네거리를 중심으로 “투표참여 꽃밭, 선거공감 울타리를 조성하고, 4월 8일 14:00에 같은 장소에서 완성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