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어린이 식생활안전평가 우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전국에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 평가 결과 특․광역시 69개 지자체 중 평균 70.61점으로 전체 3위를 차지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의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노력과 그 수준을 평가하여 수치화 한 지표로 ▲식생활 안전(40점) ▲ 식생활 영양(40점) ▲ 식생활 인지, 실천(20점) 등 3개 분야의 20개 항목(총점 100점)으로 평가한다. 평가 영역은 식생활 인지 실천, 식생활 안전, 식생활 영양으로 식생활 인지 실천 분야는 초등학교 5학년 12,125명을 대상으로 ▲고열량, 저영양 식품 인지도 ▲올바른 식품 구매 인지 실천 수준 ▲세끼식사 섭취수준 등을 설문을 통해 조사한 결과다. 동구는 2012. 6. 4.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설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62개소 3,509명을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주변 200m 이내의 식품안전보호구역 60개 구역을 지정했고,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8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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