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정부의 국정 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의 개념과 핵심가치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정부3.0 핵심과제에 대한 동구청 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 교수는 강연에서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공공데이터의 민간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3.0의 충실한 이행은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과 선진국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동시에 커다란 도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대전 동구, 정부3.0 시대 행복한 동구 만들기 특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곽현근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해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3.0 이해하기’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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