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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 연중 추진

대전 서구,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 연중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원이 필요하나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의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청소년의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사회‧경제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나 다른 제도나 법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만 9세 이상~만 18세 이하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 소득 인정액, 생활 실태 등 지원기준에 적합한 청소년에게는 생활․건강․학업․자립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구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복지 전문기관인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하는 등 해당 청소년들이 정상적으로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14일부터 연중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여성가족과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담당(☎611-6502)이나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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