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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공동체와 함께 갑천누리길 꽃길 가꾸기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갑천누리길 그린봉사단(단장 방차석)은 지난 12일 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이 참여하여 괴곡동 괴곡들 제방 1km 구간에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파종하고 자연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갑천누리길 그린봉사단은 환경을 주제로 환경 보존활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문화체험봉사학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12일에는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서구가 추진하는 ‘갑천누리길 꽃길 가꾸기’ 사업에 참여했다.

서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연계한 갑천누리길 자연희망 가꾸기 사업으로 갑천누리길에 사계절 꽃길을 조성하고 학교, 시민단체, 기업 등 지역공동체와 함께 가꾸고 있다.

갑천누리길은 서구가 2011, 2012년도 안전행정부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엑스포다리에서 흑석동 노루벌을 지나 장태산 임도 및 매노천까지 갑천 수변을 연결한 총 39.9km 생태·문화탐방 길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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