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부터 주1회 운영하고 있는 이동창구는 시민대학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으며, 매회 평균 150여 명의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조기정착 등을 위해 이동창구를 운영하게 됐다”며, “아직까지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주민들께서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조기에 부착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대전 중구,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이동창구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5일 대전시민대학(舊 충남도청)에서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과 원활한 선거업무 추진을 위해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이동창구’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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