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통장단 400여 명은 보문교 인근 산책로와 하천변 1㎞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함은 물론,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선희 회장은 “스카이로드, 목척교가 중구의 명소로 자리 잡으며 많은 시민들이 대전천을 찾음에 따라 깨끗한 환경조성에 솔선수범 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대전 중구, 대전천 산책로 깨끗하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 통장단(회장 김선희) 400여 명은 16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대전천 보문교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