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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대전서구지회,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만들기 앞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마을운동대전서구지회(회장 장일용)는 16일,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수원동 새말뜰 제방 2km 구간에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파종하고 갑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운동대전서구지회 장일용 회장은 “대전의 으뜸 하천인 갑천 유역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보존하기 위해 갑천누리길 꽃길 가꾸기 등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갑천누리길은 서구가 2011, 2012년도 안전행정부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엑스포다리에서 흑석동 노루벌을 지나 장태산 임도 및 매노천까지 갑천 수변을 연결한 총 39.9km 생태·문화탐방 길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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