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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몸 튼튼, 마음 튼튼’ 어린이집 영양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과 함께 평생건강의 형성시기인 미취학 성장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영양교육을 5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릴때부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채소와 과일이 건강에 좋은점과 골고루 먹기 ▲알록달록 색깔 천사들과 ‘싱겁게 먹어요’ 동영상 시청 ▲색깔채소 도장찍기와 컬러푸드 스티커 붙이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싱겁게 먹어요’ 동영상 시청과 노래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식습관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 성장기 어린이들에 대한 영양교육을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발육이 현저한 유아기에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 성인이 되어서도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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