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 전민규 회장은 “갑천 상류에 위치한 상보안 유원지를 많은 사람이 찾는 만큼 지속적으로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가꾸어 갑천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보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갑천누리길은 서구가 2011, 2012년도 안전행정부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엑스포다리에서 흑석동 노루벌을 지나 장태산 임도 및 매노천까지 갑천 수변을 연결한 총 39.9km 생태․문화탐방 길이다.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 갑천누리길 꽃길 가꾸기에 적극 앞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회장 전민규)는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성동 상보안유원지 갑천 제방에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파종하고 갑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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