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 갑천누리길 꽃길 가꾸기에 적극 앞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회장 전민규)는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성동 상보안유원지 갑천 제방에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파종하고 갑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자연보호대전서구협의회 전민규 회장은 “갑천 상류에 위치한 상보안 유원지를 많은 사람이 찾는 만큼 지속적으로 코스모스와 금계국을 가꾸어 갑천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보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갑천누리길은 서구가 2011, 2012년도 안전행정부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엑스포다리에서 흑석동 노루벌을 지나 장태산 임도 및 매노천까지 갑천 수변을 연결한 총 39.9km 생태․문화탐방 길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