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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향상 기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2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226명을 대상으로 영유아보육법 개정사항 안내 등 어린이집 운영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정미(대전육아종합지원센터장) 강사의 어린이집 평가인증 변경지표 및 부모모니터링단 제도 운영의 이해에 관한 내용으로 강의후, 보육지원담당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사항 및 보육사업안내 변경사항에 대한 운영의 세부적인 설명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통학, 위생, 어린이놀이시설에 관한 내용을 강조하며 어린이집 원장들이 다시 한번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세월호 침몰에 따른 사망자의 명복을 빌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진후 다소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장시성 중구 부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심어주시고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무엇보다 우리 영유아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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