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한국타이어 금산 공장에서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타이어 제조 기술 및 개인별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가기 전, 이 같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해외공장에서 국내공장을 방문한 사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한국타이어가 세계 각지에서도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타이어 금산 공장에서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타이어 제조 기술 및 개인별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가기 전, 이 같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해외공장에서 국내공장을 방문한 사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한국타이어가 세계 각지에서도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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