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모임은 지난 4월 15일 6‧4 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 6명, 교육감 예비후보 7명,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3명, 대전광역시의원 유성지역 예비후보 12명, 유성구의원 예비후보 17명 등 총 44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핵안전 관련 총 6개항에 대한 질의하고, 4월 17일까지 답변을 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핵안전에 인식과 정책방향을 살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사결과에 대한 발표는 원래 4월 21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세월호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국민적 추모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한 주 미루어져 4월 28일 오후 2시에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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