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모니터링단 임기는 1년으로 전문가 5명과 학부모 5명으로 구성되어 각 2인 1조로 대덕구 어린이집 운영 상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주요 역할은 오는 5월부터 어린이집의 건강•급식•위생•안전 등 전반적인 보육환경을 부모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점검․평가하게 된다. 또한 보육환경이 미흡한 분야는 전문 컨설턴트를 제공하여 보육환경 개선 및 보육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덕 구청장 권한대행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모든 안전은 기본을 지키는데 있다”며, “관내 어린이집에 우리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철저한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대전 대덕구,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29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대덕구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가졌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