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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도심속 활짝 핀 ‘이팝나무 꽃’ 힐링 거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일 대전 지역 낮 기온이 최고 25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대전 유성구 온천로 일원 1km 구간에 이팝나무 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최근 연일 따뜻한 날씨로 이팝나무 꽃이 일찍 개화했으며, 다음 주 중반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오는 9일부터 이곳 온천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취소된 가운데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로 이어지는 연휴를 차분히 보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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