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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대전 동구,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불균형한 영양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와 출산수유부, 60개월미만 영유아의 영양개선에 필요한 체계적인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 나섰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체계화 된 영양교육과 상담을 통한 건강개선과 향상을 도모하는 평생 건강관리 영양지원 사업으로, 대상은 소득기준이 최저생계비 120% 미만인 가구는 무료이며, 120%에서 200% 미만인 가구는 보충식품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동구보건소에서는 영양플러스 사업과 더불어 임신부터 출산 후 까지 모자건강과 관련된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신부 등록관리 ▲출산 준비교실 ▲모유수유 교실 운영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신생아 난청 조기 진단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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