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구청직원, 안전문화협의회 대전서구협의회, 서구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새마을운동 대전서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서구지회, 서구지역 자율방재단)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 행락철 유원시설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과 유원지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더불어, 영농철을 맞이해 비닐하우스 내 전기시설, 농기계 안전점검 철저 홍보 등 안전문화 캠페인도 전개했다. 서구 관계자는 “졸음·음주·과속운전을 주의하고, 유원시설 이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대전 서구, 제21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7일 오후 2시에 상보안유원지 외 유원시설 3개소에서 제21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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