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는 12월 13(월) 오후 2시 웨딩알리앙스 오팔홀(2층)에서 소기업.소상공인간의 업무교류와 정보교환을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1,447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는 담보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재 영세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보증재단의 인적네트워크를 통한 회원간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 이용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 남명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 본부장, 김광수 대구은행 부행장, 정환수 기업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기업협의회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어온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위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범일 시장은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상호 협조하여 서민경제 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보증확대를 위한 보증재단 기본재산확충을 위하여 국.시비를 포함한 출연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대구시는 관계자는 “시민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상공인들의 영업활성화를 촉진시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사업이 성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서민경제대책을 기업협의회 및 재단과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